수미김의 기업 운영방식이 최단시간에 최고이익을 올리는 방식은 아닐 수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을 먼저 생각해도 성공적인 기업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우리의 바다와 생명, 지구를 먼저 생각합니다

수미김은 생각합니다. 

우리의 몸을 치유하는 음식은 그것을 재배하는 농부에게도, 

그것이 자라나는 땅과 바다에게도 힐링이 되어야 한다고.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시설을 도입하고,

비닐포장보다 몇 배 더 비싼 친환경 종이박스를 선택하고, 

농수산물 생산자를 보호하는 기금을 냅니다. 


괴산자연드림파크에 위치한 수미김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기업,

이윤 추구보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은 돈벌이 수단이기 보단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약이 되어야 합니다 

수미김은 생각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약이 되어야한다고,

건강의 시작은 우리가 먹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1년에 4번 이상 방사능 검사를 완료한 무염산 김,

청정지역 강원도 고성에서 만든 미네랄 가득한 미세플라스틱 없는 소금,

국산 참기름, 국산 들기름, NON-GMO 유채유,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등 


김 한 장, 한 장 모두가 건강하길 바라면서 좋은 재료와 정성을 쏟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기업이라면 모든 기업이 재료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은 돈벌이 수단이기 보단 우리는 몸을 건강하게 하는 약이 되어야 하니까요.

지속가능한 사회와 다 함께 행복하기를 실천합니다

수미김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생각합니다.

수미김의 사람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서도 서로 협동하는 아름다운 구성원들입니다.

수미김은 지속가능한 사회와 사람중심경제 네트워크 '세이프넷(SAPENet)' 구성원 중 하나로 

ICOOP 생협과 뜻을 같이하며 다함께 행복하기를 꿈꿉니다.